그 밤, 하늘 바라보다
那夜, 看著天空
문득 생각이 나
突然想了起來
내 맘, 불을 밝혀주던
我心, 想起了
네가 생각이 나
為我照亮的你

어두웠던 내 맘에 위로가 돼주던
為我曾經漆黑的心 成為了安慰
지쳐버린 하루의 끝에 쉼이 돼주던
疲憊一天的盡頭 成為了休憩
이 길의 끝을 알 수가 없을 때
在這條路的盡頭 無從得知時
너를 부를게
呼喚了你
노랠 부를게
為你歌唱

calling out
calling out
calling out
you’re mine

hear me out
hear me out
hear me out
you’re mine

어두웠던 내 맘에 위로가 돼주던
為我曾經漆黑的心 成為了安慰
지쳐버린 하루의 끝에 쉼이 돼주던
疲憊一天的盡頭 成為了休憩
이 길의 끝을 알 수가 없을 때
在這條路的盡頭 無從得知時
너를 부를게
呼喚了你
노랠 부를게
為你歌唱

calling out
calling out
calling out
you’re mine

hear me out
hear me out
hear me out
you’re mine


Here I am
여기 서 있을게요
我會站在這裡
햇살이 드는 그 언덕에서
在充滿陽光的山坡上
Here I stand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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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