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fined

 

모두가 돌아간 이 텅 빈 자리
所有人都離去 這空蕩蕩的位置
마음처럼 어둡고 또 허무해도
如內心班黑暗又空無
내가 바래 왔던 큰 꿈들이
我所期望的那遠大的夢想
절대 지워지지 않는 곳
無法抹去的地方

눈감고 가슴 속에 써 내려가
闔上眼 在心裡細細地寫下
어느덧 마지막 마침표를 찍다
不知不覺畫下了句點
잠이 든 나를 아침이 깨워
白天將睡著的我喚醒
아직 내게 할 말이 있는데
我還有很多話想說

어둡던 내 지난
我黑暗的過去
마음 속을 지울 수 있다면
如果能從心裡抹去的話
차갑게 불던 바람
冷冽的風吹來
그 땐 따뜻하게 데워질까
那時候會溫暖的燃燒嗎

조금은 늦어도 난 괜찮을까
就算晚了我也沒關係嗎
괜한 위로에 나를 달래 봐도
在無謂的慰勞中試著安慰自己
아무것도 변하지를 않아
但也不會有任何改變
오늘도 난 제자리를 맴돌아
今天的我依然在原地打轉

어둡던 내 지난
我黑暗的過去
마음 속을 지울 수 있다면
如果能從心裡抹去的話
차갑게 불던 바람
冷冽的風吹來
그 땐 따뜻하게 데워질까
那時候會溫暖的燃燒嗎까

가끔씩 움츠린 채로
偶爾畏縮在一旁
어둡던 방안에 나홀로 앉아
黑暗的房裡只有我一個人坐著
기나긴 시간과 다퉈
與漫長的時間爭執
나를 알게 되는 이 순간
了解我的這一個瞬間
어둡던 내 지난 마음 속을 보게 된다면
如果能夠看見我那過去黑暗的心

어둡던 내 지난
我黑暗的過去
마음 속을 지울 수 있다면
如果能從心裡抹去的話
차갑게 불던 바람
冷冽的風吹來
그 땐 따뜻하게 데워질까
那時候會溫暖的燃燒嗎

그 땐 따뜻하게 느껴질까
那時會再感到溫暖一些嗎
그 땐 따뜻하게 느껴질까
那時會再感到溫暖一些嗎
마음만 울지를 말자
不要只讓心哭泣吧
눈에 눈물만 흘리고서 말자
不要讓眼裡有淚水滑落了

 

Stove League 스토브리그 OST

李元錫 이원석 - Cue sign 큐사인

Kevin Oh 케빈오 - Mind 

OLIVER 올리버 - 冰冷的風吹拂 찬바람이 스쳐가며

金泰賢 김태현 - 一天又過去了 하루가 저물어간다

Savina & Drones 사비나앤드론즈 - DOWN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