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지내
我過得很好
끼니도 거르지 않았어
三餐也很正常
그저 시간이 멈춰있어
只是時間停止了
굳이 잊으려 하지도 않아 그래
也不一定要去忘記 沒錯

네가 맞았어 죽을 것 같이 아팠지만
雖然你被打得像是要死了般痛苦
나름대로 잘 지내게 돼
自己過得好就好
허전함이 날 조금 괴롭히는 것만 빼면 말야
除了有空虛折磨我以外
참 보고 싶어
還真的有點想念你

길을 걸을 때
走在大街上
나를 감싸주던
曾擁抱我的

따스했던 네 맘이 그리워
曾溫暖的你那份心 我好想念
발을 맞추며 설레어하던
踩著同樣的步伐 悸動又相愛的
사랑했던 우리가 그리워
那時的我們 好想念

난 oh
我 oh
그때가 그리워
好思念那段時間
참 보고 싶어
真的好想念

먹구름이 날 찾아와
烏雲向我襲來
어둡게 하고
讓周遭漆黑不已
괜찮던 맘을 괜시리 아프게 할 때면
本來完好的心 又莫名開始痛起來時
너를 잊어야 할까 oh
是不是該忘記你了 oh

길을 걸을 때
나走在大街上
나를 감싸주던
曾擁抱我的

따스했던 네 맘이 그리워
曾溫暖的你那份心 我好想念
발을 맞추며 설레어하던
踩著同樣的步伐 悸動又相愛的
사랑했던 우리가 그리워
那時的我們 好想念
난 oh 그때가 그리워
我 oh 好思念那段時間
참 보고 싶어
真的好想念

시들어 버린 꽃
凋零枯萎的花
찢겨져 버린 맘
痛徹心扉的心
부서져 버린 날
破碎不堪的我
두고 떠나간다면
就這樣離開我

홀로 남겨진 나는
獨自被留下的我
오늘도 애써 괜찮은 척 펑펑 울어야 해
今天也裝作沒事 痛哭一場

길을 걸을 때
나走在大街上
나를 감싸주던
曾擁抱我的

따스했던 네 맘이 그리워
曾溫暖的你那份心 我好想念
발을 맞추며 설레어하던
踩著同樣的步伐 悸動又相愛的
사랑했던 우리가 그리워
那時的我們 好想念
난 oh 그때가 그리워
我 oh 好思念那段時間
참 보고 싶어
真的好想念

    文章標籤

    潤荷

    全站熱搜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