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오던 겨울밤
下雪的冬天夜晚
따뜻했던 네 손에 온기마저도
就連你那曾經溫暖的雙手
이제는 아련한
現在也成為了
추억이 됐네요
模糊的回憶了
맞나요 그게 맞나요
是嗎 是他嗎
다시 돌아갈 수 없는데
明明不可能再回來了
얼어붙은 내 아픈 마음은
我那冰凍受傷的心
아직도 널 붙잡고 있는데
依然緊緊抓著你
정말 겨울이 왔네요
冬天真的來了呢
추운 겨울이 내게 오면
冰冷的冬天來到我身旁的話
설렌 어린아이처럼
像是興奮的小孩一樣
첫눈을 기다려요
等待著初雪
정말 겨울이 왔네요
冬天真的來了呢
그 겨울 그날처럼
像是冬季的那一天
내 발자국 따라
跟著我的腳步
네가 또 걸어올까 봐
你應該也會跟上來
잠 못 드는 하얀 오늘 밤
輾轉難眠 這雪白的夜晚
창문 틈새로 보이는
在窗戶縫隙間看見
온 세상을 덮은 흰 눈이
覆蓋整個世界的白雪
혹시 우리의 아픈 기억
或許我們那痛苦的記憶
지울 수 있는지
也會被抹去吧
알아요 이젠 알아요
我知道 現在知道了
다시 돌아갈 수 없는데
明明不可能再回來了
얼어붙은 내 아픈 마음은
我那冰凍受傷的心
아직도 널 붙잡고 있는데
依然緊緊抓著你
정말 겨울이 왔네요
冬天真的來了呢
추운 겨울이 내게 오면
冰冷的冬天來到我身旁的話
설렌 어린아이처럼
像是興奮的小孩一樣
첫눈을 기다려요
等待著初雪
아련하게 멀어지는
漸漸模糊 漸漸遠離的
그날의 기억 속에서
那天的記憶裡
차가움이 지나가는
就這樣在冰冷的街口
길목에 남겨진 채
被留了下來
정말 겨울이 왔네요
冬天真的來了呢
네가 떠나던 그 날처럼
像是你離開的那一天
하염없이 그 자리에
呆呆地在那個位置
그대를 기다려요
等待著你
정말 겨울이 왔네요
冬天真的來了呢
그 겨울 그날처럼
像是冬季的那一天
내 발자국 따라
跟著我的腳步
내게로 걸어와 줘요
請來到我身旁
난 여기서 너를 기다려
我會在這裡等著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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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