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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익숙한 이 거리 속에서 在這熟悉的街道裡
떠다니고 있는 수많은 감정들은 漂浮著無數的情感
말없이 나를 스쳐 지나가고  默默無語的我悄悄經過
난 어느새 추억을 쫓아 가고 있어 不知不覺 我追逐著記憶

한 해의 시작을 함께했었고 一起度過一年的開始
행복했던 기억 속에 曾幸福的回憶裡
어느 곳을 봐도 내 옆엔 네가 서있어 不管在哪 你都在我身旁
어째서 우리는 이렇게 돼버렸지? 如今我們怎麼變成這樣了呢

사계절을 지나 예쁜 꽃을 피우고 隨著四季變化 美麗的花綻放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날 我們初次見面的那一天
그곳에 다시 한번만 네가 서있기를 你再次駐足在那
말해줬잖아 마지막 사랑이라고 你曾說過吧 我是你最後的愛情

사실 나는 좀 잘 지내고 있어 其實我過得不錯
별다르지 않은 똑같은 일상 속을 在沒什麼變化的日常裡
다만 숨쉴 때 무언가를 볼 때 只有在沉默發楞時
아니 나의 존재 자체가 너무나도 낯설다 才發覺 自身的存在感覺陌生

당연한 듯 너와 나는 만났고 理所當然的 你我相遇了
당연한 듯 사랑했고 理所當然的 相愛了
당연한 듯 항상 내 옆엔 네가 있었어 理所當然的 我身邊總有你的存在
지금 이 노래 너는 알고 있겠지 現在這首歌 你也曉得吧

다른 봄을 만나 내가 흐려진대도 即使在下一個春天 我變得模糊
우리가 행복했었던 그날 我們曾經很幸福的那一天
그곳엔 항상 네 곁엔 내가 서있기를 在那裏 你的身邊總是有我
말해줬잖아 나와 늘 걷고 싶다고 你曾說過吧 想和我一直走下去

눈부신 우리는 여기까지라 해도 閃耀的我們 就算到此為止
조금 어른이 된 너와 내가 如果我們都能再成熟一點
그곳에 당연한 듯이 함께 서있기를 必然能一起站在那
말했었잖아 我也曾經說過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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