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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짙게 내리고
夜幕降臨
어느새 밤은 다시 또 오고
不知不覺
원하지 않아도 다시 해가 뜨듯이
就算不希望 但就像太陽會再次升起一樣
우릴 향한 운명인 걸
那就是屬於我們的命運

좋았던 날을 기억해
請牢記那些美好的日子
우리가 함께 걸었던 이 길
我們一起走的那段路
언젠가 서로를 그냥 바라봐 주던
總有一天 我們會回到
그때 그대로 우리 다시
只望著彼此的那時

한숨만 거칠게 한숨만 내쉬던
只有一口 深深的嘆息
그런 하루 끝에 그대가 손 내밀면
那樣一天的盡頭 如果你伸出了手
하얗게 번져가던 하루 끝에서
盡情綻放的一天的盡頭
한숨만 더 내 쉬고 나면
只要再嘆一口氣
그대네요
那就是你呢

모든 게 내 탓이라며
不是說一切都是我的錯
하나 둘 내 곁에서 떠나면
一個一個從我身邊離開
어느 것 하나도 바랄 수가 없었던
曾經一點奢望都沒有
그 길 끝에서 그대와 나
在那盡頭的你與我

한숨만 거칠게 한숨만 내쉬던
只有一口 深深的嘆息
그런 하루 끝에 그대가 손 내밀면
那樣一天的盡頭 如果你伸出了手
하얗게 번져가던 하루 끝에서
盡情綻放的一天的盡頭
한숨만 더 내 쉬고 나면
只要再嘆一口氣
그대네요
那就是你呢

하루 종일 앞만 보다가
一整天只望著前方
지금 어디에 우린 어디인가요
而我們現在又在哪裡呢

한숨만 내쉴게요
再嘆一口氣就好
많은 걸 원하지 않아요 조그만
我不奢求太多
내 위로가 네게 닿기를 기도해요
只祈禱我的安慰能到達你身邊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