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었어 그때 너의 웃음
好久了 那時你的笑容
너의 목소리 잊혀진거 같아
你的聲音 好像漸漸遺忘了
시간의 위로 그 말의 의미를 이젠 알아
在時間之上 那句話的意義 如今才了解
아픈 니 얘기도 적당히 할 수 있어
還能適當地說出 你痛苦的事情

그런데 이게 뭐랄까 난
但是 又該怎麼說
난 술 한잔하면서
我一邊喝著酒
괜찮은 듯 얘기하며 널 털어냈는데
裝作沒關係的聊著 說了出來
집으로 돌아오면서 한 번 더 떠오른 기억에
在回家的路上 又再一次回想起的記憶
걸음을 멈춰 서서 이렇게 울고 있어
就這樣停下了腳步 痛哭了一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돌려
自然的轉移了腳步
나 바래다주던 익숙한 길을 가
走過 我那熟悉的路
밤이 깊어져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就算夜漸深 就算什麼都看不見
손을 흔들면서 인사하던 널 봤어
卻能看見揮著手的你

그런데 이게 뭐랄까 난
但是 又該怎麼說
난 술 한잔하면서
我一邊喝著酒
괜찮은 듯 얘기하며 널 털어냈는데
裝作沒關係的聊著 說了出來
집으로 돌아오면서 한 번 더 떠오른 기억에
在回家的路上 又再一次回想起的記憶
걸음을 멈춰 서서 이렇게 울고 있어
就這樣停下了腳步 痛哭了一場

아무도 없어서 참 다행이야
真幸運 因為什麼都沒有
나 이렇게 편안히 너를 부를 수 있는 걸
我可以這樣 平靜的呼喚著你
외로운 위로겠지만
雖然只是孤獨的安慰

그래서 이젠 뭘 할까 난 난 널 생각했어도
但是現在又該如何是好 我只要想著你
괜찮은 듯 얘기하며 다 지워냈는데
裝作沒關係的聊著 說了出來
집으로 돌아오면서 한 번 더 떠오른 추억에
在回家的路上 又再一次回想起的記憶
걸음을 멈춰 서서 이렇게 울고 있어
就這樣停下了腳步 痛哭了一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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