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하지
真是奇特
낯선 꽃들이
陌生的花朵
날 보며 인사를 건네
看到我 向我問候著

참 특별한 일
這個特別的日子
이름도 모양도
名字與樣子
모두 다른 얼굴
完全不相同的臉龐

난 너에게
我會成為
어떤 공기가 되어 줬을까
屬於你的哪種空氣呢

나를 기억해 주겠니
能記住我嗎
또 다시 만나 안녕
希望我們能再次相見 再見

눈 감으면 闔上雙眼的話
모든 게 손에 닿듯 선명해져 所有都能鮮明的碰觸著

많이 행복해 주겠니 會很幸福的吧
또 다시 만나 안녕 希望我們能再次相見 再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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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