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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I'm so sad 가시 돋친 길 위를 걷다
Sad I'm so sad 走在荊棘的路上
어느새 차가워진 눈빛에 가슴은 멈춰
不知不覺冰冷的眼神裡 心跳停下
Every time I stay you're g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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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괜찮았던 나인데
曾經是一個人也安穩的年紀
혼자인게 더 편했던 나인데
曾經是一個人更舒服的年紀
겨울같던 나의 맘을 녹여준 그대라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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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먼저 할 것 없이 우린 짐작했지
不管是誰先說 我們都預想到了
나도 모르는 사이 마음의 정리를 했으니까
在我不知不覺間 早已整理好思緒
오래도 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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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볼 게 뭐가 있어 그냥 가보는 거지
何必在意別人的臉色 就走你的路吧
Y.O.L.O 내 맘대로
Y.O.L.O 隨我所欲
직진하다 보면 길이 나와 후진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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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지쳐가던 내게 그대는 다가와
你靠近了對這世界感到疲倦的我
가물어 갈라진 가슴에 단비를 주었죠
為乾涸而龜裂的心 降下了甘霖
잊었던 희망의 노래가 새록새록 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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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가 가고
度過了疲憊的一天
달빛 아래 두 사람
月光下的兩人
하나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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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금방 잊어버려
人們為什麼這麼快就遺忘
이 모든 게 없던 것처럼
像是這一切都不曾存在
자신의 발자국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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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말하지 못했던 ‘끝내’
始終沒能說出口的‘結束’
오늘도 난 너의 곁에
我今天也在你的盡頭
아니 딱 하루만 하루만 더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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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하늘에 시선을 가린 채 네 품 안에 안기네
遮住視野的這耀眼的天空 擁在你懷裡
흐르는 음악에 정신을 뺏긴 채 그대로 빨려 드네
流淌的音樂奪去了精神 就這樣被吸走
Help me help me 숨이 멎을 것 같이 I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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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deux trois quatre)
I ain’t scared of electricity
So it`s OK
You shock me me
shock m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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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 좀 달라
好像有些不同
남들과 다른 너
跟別人不一樣的你
정말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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