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那時的我  那時的我們
참 어리석고 어렸지 真的太年輕 太幼稚
그때의 우리 아무것도 아닌 일에 那時的我們 為了微不足道的小事
다투던 초라할 무렵에 기억 而爭執的寒酸時分

달 밝은 날에 하늘을 보면 皓月夜裡望著天空
우리 상처들이 떠 있고 我們的傷口浮出水面
밤 또 늦은 밤에 거릴 거닐면 在深夜裡漫步街頭
그때의 추억이 선명하게 따라와 那時的回憶歷歷在目

네가 그립거나 보고프거나  好想你 好想念你
그런 쉬운 감정이 아니야 不只是這麼簡單的感情而已

난 그때의 우리가 세상에  好想念 那時的我們 
우리밖에 없었던 그때가 그리울 뿐 覺得這世上 只剩下彼此

그때의 우리 소홀함과 편안함 那時的我們 輕忽了彼此 又太過自滿
그 안에서 부서질 듯 아파했던 因此而受傷 像是破碎般的痛

달 밝은 날에 하늘을 보면 皓月夜裡望著天空
우리 상처들이 떠 있고 我們的傷口浮出水面
밤 또 늦은 밤에 거릴 거닐면 在深夜裡漫步街頭
그때의 추억이 선명하게 따라와 那時的回憶歷歷在目

네가 그립거나 보고프거나 好想你 好想念你
그런 쉬운 감정이 아니야 不只是這麼簡單的感情而已

난 그때의 우리가 세상에 好想念 那時的我們 
우리밖에 없었던 그때가 그리워 覺得這世上 只剩下彼此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픈 想回到那段時間
가벼운 순간의 감정이 아냐 不是一閃而過的念頭而已

난 그때의 우리가 너와 내가 好想念 那時的我們
이 세상 전부였던 그때가 그리울 뿐 就是彼此的全部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那時的我 那時的我們

 

 

▶也來看看這個◀

【歌詞學韓文】Urban Zakapa 어반자카파 -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When we were two

​​​​​​​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