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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맣던 빈 자릴 채운
填滿阿小小的空位
그대는 어디에 음
你會在哪 Um
멀어지던 손 잡아준
牽起漸行漸遠的手
그대는 꿈일까
會是你的夢嗎

새벽이 오는 소리에 나 잠에서 깨어
清晨來臨的聲音 讓我從睡夢中甦醒
텅빈 나의 맘을 어루만지죠
撫慰我空蕩蕩的心

내겐 오직 단 하나밖에 없나봐요
對我來說只有一個嗎
눈을 감은 그 순간마저 나는 그대 뿐이죠
就練閉上眼的瞬間 我也只有你

언젠가 그대 추억이 되어 다가오면
總有一天成為你的回憶靠近時
매일 기억할게요 그 숨결을
每天都會牢記在心 那氣息

희미한 그대 모습을 또 그리워하며
又開始想念你模糊的身影
지친 나의 하루를 어루만지죠
撫慰著我疲憊的一天

내겐 오직 단 하나밖에 없나봐요
對我來說只有一個嗎
눈을 감은 그 순간마저 나는 그대 뿐이죠
就練閉上眼的瞬間 我也只有你

언젠가 그대 추억이 되어 다가오면
總有一天成為你的回憶靠近時
매일 기억할게요 그 숨결을
每天都會牢記在心 那氣息
또 이밤이 지나면
當今晚又過去了
하루만큼 가버린 뒷모습에
一天就逝去的背影
그리움마저 사라질까
思念也會就此消失嗎

사랑해요
我愛你

내겐 오직 단 하나밖에 없나봐요
對我來說只有一個嗎
눈을 감은 그 순간마저 나는 그대 뿐이죠
就練閉上眼的瞬間 我也只有你

언젠가 그대 추억이 되어 다가오면
總有一天成為你的回憶靠近時

그땐 안아줄게요 그 시절을
那時我會擁抱你 那時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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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