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Kim 的聲音聽了好想流淚呢...我超喜歡他跟太妍合作的聲音!

這首歌跟以往一樣帶有Paul Kim 才有的溫柔與悲傷,真的超推薦的!

마음이 허전해
內心覺得空虛
널 만나고부터
從遇見你之後
잠시 나와줄래
可以出來一下嗎
널 만나야겠어
我一定要見到你

어두운 밤 부서지는 기억
黑夜破碎的記憶
별이 되어 비추고
成為了星星照亮著
보이지 않던 오랜 방황들이
看不見的那長時間的徬徨
나은 내일을 꿈꾸게 해
而我夢想著明天

마음이 허전한 게 자꾸 네가 생각나서일까
內心的空蕩 難道是因為時常想你嗎
네 이름 부르면 언제라도 날 찾아줄 것 같아
如果呼喚你的名 好像你隨時都會找我
두 눈을 감으면 그날 그대로 널 그릴 수 있어
如果闔上了雙眼 就能像那天一樣思念你
그날이 그리워 그리워 나는
我如此思念的那一天

너를 만나는 게
遇見你
내게 큰 힘이 돼
成為了我最大的力量
이젠 당연하게
現在當然而然地
널 기다려 My Love
等待著你 My Love

차가운 맘 모진 바람들이
冰冷的心 刺骨的風
나를 초라하게 만든대도
就算讓我變得淒涼
따스한 너의 그 한마디가
你那溫暖的一句話
나의 모든 걸 숨 쉬게 해
讓我得以再次喘息

마음이 허전한 게 자꾸 네가 생각나서일까
內心的空蕩 難道是因為時常想你嗎
숨이 턱 막힌 듯 아무 일도 난 할 수가 없잖아
像是窒息般 我什麼事都無法完成
한참을 떠들며 마시던 술이 달지가 않은데
喧鬧了半天 嚥下的酒卻一點都不甜
네가 더 그리워 그리워 다시
又再一次 殷切的思念著你

마음이 허전한 게 자꾸 네가 생각나서일까
內心的空蕩 難道是因為時常想你嗎
네 이름 부르면 한걸음에 날 찾아올 걸 알아
如果呼喚你的名 只要再一步就能找到你
두 눈을 감으면 내 곁에 있는 널 느낄 수 있어
如果闔上了雙眼 就能感受到在我身旁的你
네가 참 그리워 그리워 다시
又再一次 真的很想念你
네가 더 그리워 그리워
又更加的 想念你了
 

    文章標籤

    Paul Kim

    全站熱搜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