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눈 낯선 말 너의 목소리가 深邃的眼 陌生的話 你的聲音
맘에 와 앉았다 너의 세상이 다  到我心裡坐了下來 還有你的全世界
혼자였던 곳 나를 감싸던 낯선 그 끌림 曾獨自一人在的地方 包圍著我 陌生的吸引著
무너져버린 나를 감췄던 세상 위 넌 消失的你 隱藏在這世界的你

널 안은 순간 마주잡은 두 손 끝에  擁抱你的瞬間 在相識的雙眼盡頭 
피어나는 계절 널 걷는 나 綻放的季節 你走向了我

까맣고 하얀 내 나날들 그 사이로 漆黑後純白的日子裡 在那之間
뿌리를 내려 새파란 봄  落地生根的春天
5월의 해처럼 너는 나를 감싸고 像是五月的陽光一樣 你擁抱著我
뜨겁게 안아 소중한 널  熱情的擁抱 珍貴的你

넌- 어둠 뒤 달 你- 是黑暗後方的月亮
Wuh- 나를 비춰 Wuh- 照亮著我
널 꽃피우고 너를 닮아 난 파란 숨을 내쉬고 如花綻放的你 我吐出了藍色的氣息
너의 온기가 차갑던 나를 수놓은 걸 你的溫暖點綴了寒冷的我

가만히 불러와 내게 속삭이듯  悄悄的呼喚著我
귓가에 울렸다 작은 떨림까지 在耳邊響起了小小的悸動
사랑한단 말 나를 깨워 준 니 그 목소리 說著我愛你的聲音 將我喚醒
굳어진 맘에 쏟아져내린 소나기 넌 僵硬的內心 傾瀉而下的陣雨 

맞닿은 시간 기적같은 순간 속에 在相連的時間裡 如奇蹟般的瞬間
새겨진 니 이름 불러본다 你的名字刻畫呼喚著

까맣고 하얀 내 나날들 그 사이로 漆黑後純白的日子裡 在那之間
뿌리를 내려 새파란 봄  落地生根的春天
5월의 해처럼 너는 나를 감싸고 像是五月的陽光一樣 你擁抱著我
뜨겁게 안아 소중한 널  熱情的擁抱 珍貴的你

멈췄던 시간이 녹아내려 融化了停止的時間
혼자 떨었었던 그 밤들 那些獨自顫抖的夜晚
어둠의 끝에 서 손잡아준 在黑暗的盡頭抓住了雙手
새하얀 니가 보여 看見了雪白的你

차갑게 식었던 마음을 다 녹이고 融化了因冰冷而結凍的心
가득 더 채워 따스한 널 承裝了滿滿溫暖的你
바다 위 해처럼 눈부시게 오른 넌  如同海上的太陽般閃耀的你
다가와 앉은 새로운 날 接近了嶄新的一天

넌- 어둠 뒤 달 你- 是黑暗後方的月亮
Wuh- 나를 비춰 Wuh- 照亮著我
널 꽃피우고 너를 닮아 난 파란 숨을 내쉬고 如花綻放的你 我吐出了藍色的氣息
너의 온기가 차갑던 나를 수놓은 걸 你的溫暖點綴了寒冷的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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