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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엔 這種日子
괜한 공허함에 휩싸여있는 被無用的空虛包圍著
이런 맘은 這種心情
괜히 너를 또 미워하게 되는 又再次平白讓你怨恨

그런가 봐 大概是這樣吧
부질없는 일인걸 알면서도 明知是毫無意義的事
문득 또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나 봐 卻又忽然想起你 無可奈何

한참을 끝 없이 불어오는 바람에 吹來一陣無止盡的風
흔들리는 내 안에 작은 호수 그 위로 在搖晃的我心裡湖面上

너의 바다는 你的海是
그 흔한 파도 하나 없이 平靜無波
잔잔한 채로 平靜的
조용히 내 앞에 펼쳐진다 悄悄的展現在我面前

변할 수 없는 건 無法改變的
그 자리에 놓아두라고 在那放手
바람에 실어 다시 한번 乘著風再一次
내게 말해준다 告訴我吧

너의 바다는 你的海是
그 흔한 파도 하나 없이 平靜無波
잔잔한 채로 平靜的
오늘도 내 앞에 펼쳐진다 今天也在我面前展現

모든 게 변해도 就算所有事都變卦
그대로 여기 있겠다고 就這樣留在這
바람에 실어 乘著風
다시 한번 내게 말해준다 再一次告訴我吧

언젠가 너에게 파도가 찾아 들면 無論何時 回頭找你時
가만히 소릴 들을게 靜靜地聽著
다시 잦아들 때까지 直到再次找到為止

그런가 봐 大概是那樣吧
나도 모르는 새 내 마음속에 不知不覺在我心中
다시 또 그날의 너를 떠올리나 봐 看來又想起那天的你

 

▶也來看看這個◀

【歌詞學韓文】임슬옹 Seul Ong - 너의 바다 Your Sea 你的大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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