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린만큼 너도 어리단 걸 就像我的年紀還小 你也還未長大
그새 또 잊었어 널 힘들게 했어 又忘記了這件事 才讓你如此的辛苦

(이해하기 보다) 짜증만 부렸어 (比起理解) 只有感到不耐煩
(왜 인지 몰라도) 니가 미웠어 (不知為何會這樣) 只有埋怨著你

I Pray 4 you 네게 I Pray 4 you 我的
미안한 맘 좀 전해줄래 抱歉的心想要傳達給你
Pray 4 you. Always 
진심은 아닌 걸 Oh 這不是真心 Oh

날 모르고 많이 서운했을텐데 不懂我 讓你很傷心吧
사실은 늘 너의 뒤에서 I pray 4 you 但其實我一直在你背後 I pray 4 you

내 눈물 담기엔 넌 아직 작아서 你還小 無法承載我的眼內
부어서 넘치면 어쩔 줄 몰라서 滿出來不知道該怎麼辦

(이해하기 보다) 투정 만 부리고 (比起理解) 只有一直糾纏著
(왜 인지 몰라도) 그땐 니가 너무 미웠어 (不知為何會這樣) 那時非常埋怨你

I Pray 4 you 네게 I Pray 4 you 我的
미안한 맘 좀 전해줄래 抱歉的心想要傳達給你
Pray 4 you. Always 
진심은 아닌 걸 Oh 這不是真心 Oh

날 모르고 많이 서운했을텐데 不懂我 讓你很傷心吧
사실은 늘 너의 뒤에서 I pray 4 you 但其實我一直在你背後 I pray 4 you

난 아직 멀었죠 어른이 되기엔 我還差得很遠吧 要成為大人的話
키만 자란것 같아 (아직 여려) 好像只有身高增加而已 (還很幼稚)

난 말 할 수 없었죠(수 백번 맘속으론) 無法說出口吧 (在心裡練習數百次)
미안하다 네게 또 외쳐요 對不起 這樣對你喊
닿기를 내 진심 알기를 希望你能碰到我的真心並了解

보고싶어 My love 好想你 My love

and I Miss you. My love
이런 내맘이 들린다면 這樣聽見我的心的話
Please call me. My Heart
달려와 내게로 奔向我吧
날 모르고 서운해하지는 말고 不要因為不懂我而難過
바보야 늘 언제나처럼 날 지켜줘 傻瓜阿 請你一直守護著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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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