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該怎麼說呢...就是以往的小娟風格?!不過這首歌讓我想起了獅子王哈哈哈

 

Ooh I’m a lion I’m a queen 아무도
Ooh I’m a lion I’m a queen 沒有人
그래 Ooh 날 가둘 수 없어 아픔도
是阿 Ooh 也無法阻擋我 就算是痛苦

붉은 태양 아래 Fire
火紅的太陽下 Fire
파랗게 타는 Flower
蔚藍燃燒的 Flower
미지근한 너의 애를 태우게
燃燒你不慍不火的心
살짝 드러내는 Sharp claw
微微露出的 Sharp claw
달아오르는 상처
灼熱的傷口
발자국은 내 왕관을 맴돌게
腳步在我的皇冠上盤旋

난 나의 눈을 가리고 이 음악에 몸을 맡기고
我將雙眼矇上 將身體交給這個音樂
뻔한 리듬을 망치고 사자의 춤을 바치고
破壞稀鬆平常的節奏 獻上獅子舞
넌 나의 눈을 살피고 이 음악에 몸이 말리고
你凝視著我的雙眼 讓音樂將身體捲入
뜨거운 리듬에 갇히고 사자에 춤을 바치고
困在火熱的節奏中 獻上獅子舞

It looks like a lion
I’m a queen like a lion
It looks like a lion
I’m a queen like a lion

그 강인한 울음은 너의 발을 내게 돌려
那堅強的嗚咽 使你的雙腳轉向了我
이 넓은 황야 속 크고 단단한 씨를 뿌려
在曠野中 撒下了又大又結實的種子
그 웅장한 부름은 너의 맘을 내게 돌려
那雄偉的呼喚 使你的心沉醉於我
이 깊은 바닷속까지 거친 멜로딜 꽂아
將這粗曠的旋律 插進深海之中

더 탐을 내지 말어 자릴 지키는 Lion
不要在貪圖 守護自己的 Lion
때로는 사나워 질지 모르니
有時會變得兇狠
이제 환호의 음을 높여
現在提高歡呼的音量
모두 고개를 올려
全部抬起頭
어린 사자의 왕관을 씌우니
仰望幼獅加冕典禮


난 나의 눈을 가리고 이 음악에 몸을 맡기고
我將雙眼矇上 將身體交給這個音樂
뻔한 리듬을 망치고 사자의 춤을 바치고
破壞稀鬆平常的節奏 獻上獅子舞
넌 나의 눈을 살피고 이 음악에 몸이 말리고
你凝視著我的雙眼 讓音樂將身體捲入
뜨거운 리듬에 갇히고 사자에 춤을 바치고
困在火熱的節奏中 獻上獅子舞

It looks like a lion
I’m a queen like a lion
It looks like a lion
I’m a queen like a lion

쓸데없는 예의 따윈 물어뜯어
撕咬那些毫無用處的禮儀
편견이란 답답한 우리는 무너뜨려
摧毀那死板的偏見
감히 또 누가 날 막고 또 누가 날 조종해
又有誰敢吃了我 又有誰敢操縱我
조심해 다듬지 못한 발톱으로
小心 用那沒有修剪的利爪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개척하는 길
走上一條從未有人開拓的路
뻔해 빠진 꼰대들은 혀를 차던 짓
那些老頑固們砸嘴的行為
그걸 해내고서야 받는 박수는 더 짜릿한 맛이지
完成後得到的掌聲 才是更刺激的味道
그걸 맛봤고 이제 부정할 수 없어 I’m a queen
嘗過之後 再也無法否認 I’m a queen

It looks like a lion
I’m a queen like a lion
It looks like a lion
I’m a queen like a lion

Ooh I’m a lion I’m a queen 아무도
Ooh I’m a lion I’m a queen 沒有人
그래 Ooh 길들일 수 없어 사랑도
是阿 Ooh 也無法阻擋我 就算是愛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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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