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에 닿을 듯 말 듯이
彷彿觸碰到我的心一般
순간 스치듯
瞬間拂過
내 안에 들어온 너
走進我心裡的你

햇살만큼이나 따뜻했어
如同陽光般的溫暖過
너의 눈물도
你的眼淚
네 손도 따뜻했지
讓我的手也暖了

마치 이 순간이
這瞬間
내 마지막인 것처럼
就像我的最後一樣
이 모든 순간은 너야
這所有的瞬間 都是你啊

Every day Every night
마주치는 끌림이 좋아
我喜歡那相視時的吸引
나를 부르는 너의 미소가 좋아
喜歡你呼喚我時的那個微笑
I am your destiny

Feeling you My heart is you
아주 멀고 먼 시간 너머
越過了遙遠的時光
마치 우주에서 내게 온 것만 같은
就像是整個宇宙都向著我而來
모든 순간은 너야
所有的瞬間 都是你啊

날 보는 너의 눈에 떨림
你那雙看著我的眼裡的悸動
말은 안 해도
就算不說話
나는 다 알 것 같아
我也都明白

때로는 기쁘기도 하고
有時候也會感到愉悅
아프기도 한
偶爾也有痛苦
그런 사랑이잖아
那就是愛情吧

찰나의 그 느낌으로
用那剎那的感受
나를 웃게 만드는 너
讓我露出微笑的你
그 찡한 이유는 뭐야
那心酸的理由是什麼

Every day Every night
마주치는 끌림이 좋아
我喜歡那相視時的吸引
나를 부르는 너의 미소가 좋아
喜歡你呼喚我時的那個微笑
I am your destiny

네가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날래
我要到你所在的地方去旅行
너란 신비의 우주
名為你那神秘的宇宙
그 깊고 푸른 그곳으로
那深邃又湛藍的地方

Every day Every night
마주치는 끌림이 좋아
我喜歡那相視時的吸引
나를 부르는 너의 미소가 좋아
喜歡你呼喚我時的那個微笑
I am your destiny

Feeling you My heart is you
아주 멀고 먼 시간 너머
越過了遙遠的時光
마치 우주에서 내게 온 것만 같은
就像是整個宇宙都向著我而來
모든 순간은 너야
所有的瞬間 都是你啊

너였어
都是你
너였어
都是你

韓宣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